
4·13 총선을 앞두고 박정모 정분옥 회장(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사랑하는 모임) 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단체인 근혜동산 김진걸 부산본장 그리고 하만옥 박사모 부산 서부지부장등 3개 단체가 지난 4일 저녁 부산 북구 구포동에 소재한 박정모 정기 월래회에서 박민식 새누리당 후보를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성진 부산대학교 교수등 15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정분옥 박정모 회장은 “지역의 발전과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박민식 후보를 지지 한다.”고 말했고. 김진걸 근혜동산 부산 본부장과 하만옥 박사모 부산서부 지부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기 위해서는 젊고 패기 넘치는 박민식 새누리당 후보가 필요하다.” 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날 박민식 새누리당 후보는 “중앙정치에만 치중하다가 문득 오늘에 와서 뒤돌아보니 지역 주민에게는 소홀했다고 반성한다.” 면서 “앞으로 지역 모든 현안에 대해서 발 벗고 적극적으로 나서겠고” “지금 지역 여론 조사를 보면 앞서고는 있지만 부산지역에서는 유례없는 박빙으로 야당에서는 이 지역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다.” 면서 박민식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