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 사업 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 사업 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시는 3월 28일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사업은 LPG를 사용하는 세대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고무호스 배관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해 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1차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2016년부터 2020년 까지 2차 사업이 진행된다.
원주시는 2016년 5월부터 약 3억 원을 들여 1,299가구에 대한 가스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하거나 전화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