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클럽 보컬 주다인이 '슈가맨'에 출연했다.
주다인은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다인은 팀명이 왜 주주클럽이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멤버, 오빠들 두 분이 모두 주씨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슈가맨' 주다인이 방송에 오랜만에 출연한 소감을 밝힌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슈가맨' 주다인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서 1996년 데뷔곡이었던 '열여섯 스물'을 열창했다.
당시 주다인은 펑키했던 예전 외모와 다르게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이었다.
출연 소감을 묻자 주다인은 "감사하다. 놀랐던 건 예전의 내 모습을 보고 굉장히 쇼킹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다인은 90년대에 대해 "대중음악계의 르네상스 기간이었다. 록 음악도 굉장히 인기가 있었고, 장르 구분 없이 모든 음악이 사랑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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