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심사위원 박진영이 정진우의 무대에 혹평을 쏟아낸 가운데 정진우를 향한 박진영의 과거 심사평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는 서태지와 아이들 '너에게'를 선보인 정진우의 무대가 그려졌다.
당시 'K팝스타5' 심사위원 유희열은 정진우의 무대에 "귀엽다. MR을 제작한다는 의미는 노래 연습과 함께 곡 작업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래 연습을 할 시간이 없었을 텐데, 나는 굉장히 무대를 흐뭇하게 봤다. 보컬이 아닌 프로듀서의 재능을 가진 친구가 좋은 결과를 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K팝스타5' 박진영 역시 "먼저 칭찬부터 하겠다. 멜로디에 코드를 붙여 수정하는 작업에서 정해진 코드가 몇가지 있다. 그런데 생각하지도 못한 화성을 내놓았다. 너무 좋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박진영은 "그 발성으로 노래를 계속하다보면 오래 못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음정이 많이 흔들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는 패자부활전 무대에서 안타깝게 탈락한 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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