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문제적남자'에 출연한 가운데 클로이 모레츠가 한국 남자에 대해 호감을 보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클로이 모레츠는 "배우로서의 삶이 행복하느냐"는 질문에 "세상을 여행하면서 많은 점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클로이 모레츠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예쁘다'는 OX 질문에 'O'를 들었다. "얼마나 예쁘냐"는 질문에 클로이 모레츠는 "김치 따귀를 날려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 남자들 매력있다"는 질문에 'O'를 들며 "한국 남성들은 스타일과 패션센스가 좋다. 그리고 헤어스타일도 좋다"고 말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 문화를 진짜 좋아하고 외국인인데도 절 항상 반겨준다. 맛있는 음식도 주시고 좋은 구경도 시켜 주셔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입담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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