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박물관의 엄격한 핸드프린팅 제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 대중음악박물관의 엄격한 핸드프린팅 제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에 위치한 한국 대중음악박물관에서는 향후 별도의 전시관을 마련 관광객에 제공할 핸드프린팅 제공

▲ 핸드프린팅을 실시 중인 한국 대중음악박물관 ⓒ뉴스타운

박물관 전시를 총괄하고 있는 고종석 사무국장은 "장르 구분 없이 모든 프로 뮤지션이 대상인 한국 대중음악박물관의 핸드프린팅은 기본적으로 앨범을 2장 이상 발매한 뮤지션이나 조직을 대상으로 한다." 피력했다.

그래서 "앨범을 발매했다 하더라도, 인지도와 향후 가능성 등이 배제된 이들은 제외되기 때문에 박물관을 찾아온 뮤지션들이 상당함에도 모든 뮤지션에 대해 일괄적으로 진행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이다."고 덧붙였다.

▲ 최근 한국 대중음악박물관 핸드프린팅에 참여한 '워킹 애프터유 ' ⓒ뉴스타운

최근 3월 11일 국내 대중음악계서는 생소한 이름인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 이하 W.A.U)'가 한국 대중음악박물관에서 이런 엄격한 심사를 통과 핸드프린팅에 참가했다.

▲ 최근 한국 대중음악박물관 핸드프린팅에 참여한 '워킹 애프터유' ⓒ뉴스타운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는 라임라이트(대표/김재선) 소속으로 '해인(리더/기타&보컬), 아현(드럼&보컬), 써니(키보드&보컬), 민영(베이스&보컬)'으로 구성된 4인조 여성밴드다.

▲ 얼스 메이츠(Earth Mates) 프로젝트 에 참가하는 워킹 애프터유 ⓒ뉴스타운

4인조 밴드 '워킹 애프터유(W.A.U)'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밴드지만 에너지 넘치는 활동력으로 일본 걸밴드 '아자젤(AZAZEL)'과 함께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 3개 대도시 얼스 메이츠(Earth Mates) 투어를 준비 중이다.

▲ 얼스 메이츠(Earth Mates) 프로젝트 에 참가하는 일본 걸 밴드 아자젤(AZAZEL) ⓒ뉴스타운

지난 2월 22일 두 번째 음반 'RUNNING WILD' 발매 후 2월 26일부터 전국 14개 도시 클럽 투어를 진행 중인 '워킹 애프터유'는 투어의 중반 부를 달리면서 작년 투어에 비해 상당한 호평을 받으면서 진행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