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큐브 최신혜 대표이사가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삼성동 코엑스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4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주)넥스큐브의 최신혜 대표이사가웹툰 산업의 발전 및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넥스큐브 최신혜 대표이사는 “정부가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는 문화 콘텐츠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인이라는 점에 큰 자긍심을 갖고 있다.”며“앞으로도 뜻 있는 인재들을 발굴해 문화 콘텐츠 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넥스큐브는2004년 4월에 설립된 만화 콘텐츠 유통, 제작사다. 작년 7월엔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살려웹툰 플랫폼‘피너툰’의 서비스를 시작했다.오랫동안 콘텐츠 유통에 전념해온 업체답게 신규 웹툰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대형 웹툰 플랫폼 못지 않은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1,100개가 넘는 콘텐츠가피너툰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매일 수십개의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고 있다.
피너툰은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으나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만화를 서비스해 업계 내에서 빠르게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다. 대표적인피너툰 작품들로는 <기생툰>, <크고도 아름다워>, <여고생과 편의점>,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 <스바루군의 절대명령>, <독재자와 강제결혼>, <어쩌면 흔한 이야기>가 있다.
피너툰 서비스 담당자는 “10년 이상의 콘텐츠 유통 경험 덕분인지 여느 웹툰 플랫폼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2016년엔 대표작의 수를 대폭 늘려 시장 내 입지를 더욱 더 굳히겠다. 그리고 웹툰을 활용한 2차 저작물 사업과 해외 진출에 관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2016년은 피너툰의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공의 날은 한국 상공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서 올해로 43회째를 맞이했다. 정부는 매년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적인 상공인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제 4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정부 측 인사와 국내외 상공인 천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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