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간 상호협력 및 지식·정보의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기업발전은 물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발족된 이 협의회는 ○회원사의 경영애로 타개 및 대응책 모색 ○기업발전을 위한 발전방안 협의 ○회원사간 벤치마킹을 위한 협력 ○기타 회원교류 및 경영활동에 필요한 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코오롱, 유한킴벌리, 태평양, 두산전자, 한국오웬스코닝, 롯데햄우유 등 6개사 공장장과 김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 발기인이 되어 창립한 김천경영인 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경제발전에 많은 기여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초대회장에 송유훈 한국오웬스코닝 전무, 부회장에 임영화 유한킴벌리 상무, 감사에 이해운 코오롱 상무를 선출했으며, 당연직 간사에는 김천상공회의소 이호영 사무국장이 맡기로 했다.
임원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으며 제1회 회합은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부시장 등을 초청한 가운데 11월 9일경 한국오웬스코닝에서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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