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하우스 "황사를 이기는 봄철 두피케어..귀가후 머리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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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하우스 "황사를 이기는 봄철 두피케어..귀가후 머리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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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하우스 ⓒ뉴스타운

꽃샘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꽃놀이’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본격적인 봄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는 달갑지 않은 손님 중 하나다.

미세한 모래와 황토로 구성된 황사는 작은 먼지에도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 정밀기기를 망가뜨릴 뿐만 아니라 두피를 예민하게 만드는 마그네슘 규소 철 칼륨 같은 산화물이 포함돼 있어 탈모 환자들에게 있어서 그 고민이 더해지는 기간이다.

초봄 환절기의 큰 일교차도 두피에 각질과 비듬도 많아져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될 수 있다. 또 강한 자외선이 숨어 있는 따뜻한 봄의 햇살은 피지의 산화를 가속화 시킬 수 있을 뿐더러 두피 조직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이는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고 저하 시키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럴수록 두피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 방지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데, 황사가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외출할 때에는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귀가한 다음에는 머리와 옷에 묻은 황사 먼지를 털어내고 곧장 머리를 감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시간 두피에 쌓인 황사를 방치하면 두피 피지와 한데 엉킬 수 있기 때문이다.

두피에 쌓인 먼지를 털어낼 때는 날이 무딘 굵은 빗으로 모발 끝부터 차근차근 빗질을 해준다. 머리를 감을 때는 손끝으로 머리 구석구석을 꼼꼼히 씻어 두피에 쌓인 각종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고 두피에 샴푸와 노폐물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헹궈내는 것이 중요하다.

아때 두피 상태에 맞는 샴푸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도 모발·두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두피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의 이진용 소장은 “환절기 예민해진 두피보호를 위해 일반샴푸와 차별화된 저자극성 천연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황사철과 맞물리는 만큼 안정된 성분으로 세정력을 겸비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천연 두피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는 탈모방지, 탈모증상 완화, 두피질환 개선, 마른비듬 등 각종 두피증상 완화 효과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의약외품기능성샴푸로 인증 받은 바 있으며 청량한 사용감으로 소비자들의 효평을받고있다.

이진용 소장은 이어 “루트하우스는 3중발효된 천연생약성분 및 비오틴 등의 기능성 성분이 탈모방지효과 뿐 아니라 약해질수 있는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여 두피장벼기능을향상시켜주며 계면활성제 또한 화학계면활성제가 아닌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며“자체 연구개발된천연 유래오일계면활성제는 높은 세정력 뿐 아니라 고유의 식물성 유막을 형성하여 환절기 자외선과 황사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두피보호에 효과적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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