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수일이 화제인 가운데, 윤수일이 데뷔 38년 만에 출연한 영화 '로큰롤 할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윤수일은 부산경남지역 민영방송 KNN이 제작한 음악영화 '로큰롤 할배'(감독 이장희)에서 왕년의 록스타 출신답게 항상 선글라스를 끼고 시골 마을회관에서 느끼한 멘트를 일삼는 디제이 겸 예쁜 아가씨를 좋아하는 코믹한 낭만파 할아버지 역을 맡았다.
뮤지션의 꿈을 떨쳐버리지 못한 한 청년과 꿈을 포기한 할아버지 뮤지션들이 경치가 아름다운 부산 기장 해변에서 음악을 통해 소통하면서 인생 역전을 이뤄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큰롤 할배'에는 윤수일뿐만 아니라 엠블랙 승호, 배우 오광록, 하은설, 이상인 등이 함께 출연한다.
또한 윤수일은 'Silly Girl'을 외국인 뮤지션과 함께 작사, 작곡해 '로큰롤 할배' OST에도 참여했다.
TV 영화 형식으로 제작되고 있는 '로큰롤 할배'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후 11월 개봉관과 국내외 TV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윤수일은 현재 부산에서 연예 기획사 누리마루 SI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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