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7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이 화제인 가운데 시인 하상욱이 '무한도전'에서 눈물을 보인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하상욱은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여기저기 일도 다니고 그랬다. 예전엔 전혀 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일들을. 그때부터 하루도 마음 편하지 않았다. 매일 꾸미고 사니까. 휴가 나온 것 같다"라며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무한도전' 유재석은 "우리 페스티벌이 이 정도까지"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하상욱을 안아주면서 다독여 줬다. '무한도전' 하상욱의 눈물에 개그맨 조세호와 '무한도전' 출연진들도 눈물을 보이며 눈물바다가 됐다.
한편 27일 방송될 '무한도전'에서는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을 꾸며 멤버들이 한 평 남짓한 작은 천막 안에서 자신들의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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