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콰이엇, 도끼 솔직 고백 "함께하고 싶다던 박재범 3분 만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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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콰이엇, 도끼 솔직 고백 "함께하고 싶다던 박재범 3분 만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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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콰이엇 도끼, 박재범 3분 만에 거절

▲ 더콰이엇 도끼, 박재범 3분 만에 거절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박재범을 향한 도끼와 더콰이엇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도끼와 더콰이엇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같이 일하고 싶어 하던 박재범을 3분 만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끼와 더콰이엇은 박재범에게 "우리가 거절했을 때 속마음이 어땠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재범은 "충분히 이해한다. 어차피 다 잘됐으니까"라고 답했으나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도끼와 더콰이엇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net 'Show Me The Money 5'에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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