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과거 방송에서 오열 연기에 도전한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장현승은 지난 2014년 7월 MBC 에브리원 '쇼 타임-버닝 더 비스트(이하 쇼타임)'를 통해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도민준(김수현 분) 오열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장현승이 해야 할 연기는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배우 김수현이 소화했던 장면으로 전지현을 향한 애타는 마음을 담아 오열 연기를 선보이는 것이었다.
그의 연기는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고 억지로 울음을 짜내는듯 했지만 멤버들은 그를 응원하기 위해 박수갈채를 보내는 훈훈함을 보였다.
한편 장현승은 해외 팬미팅 불참과 무대에서의 불성실함, 해외 인터뷰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인 뒤 사과나 해명을 하지 않고 있어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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