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이범수가 화제인 가운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가 전신 문신한 사연을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는 영화 '신의한수'에서 전신 문신을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는 "20시간 분장을 했다. 문신사 세분이 털을 밀어야 한다고 달려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범수는 "털을 밀어야 한다고 했다. 숙련된 세분이지만 면도기를 급히 준비하셔서 자꾸 털이 끼더라. 계속 따가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범수는 자식바보의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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