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성과가 있었다면 그동안 성역으로 여겨지던 이건희 회장을 증인으로 부르는데 기여했던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활동이 그나마 눈에 띄는 성과로 평가할 수 있어 국정감사 방법에 대한 제도적인 문제가 시급한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국정 감사에서 일부 의원들은 충분한 자료의 준비로 증인을 당혹케하는 의원들도 있었으나 대다수의 의원들은 중도에 자리를 뜨거나 아예 참석을 하지않아 썰렁한 분위기마져 연출되기도 했다.
그리고 증인을 앞에 앉혀놓고 동료 의원들과 농담을 하거나 조는 의원들도 자주 기자들의 카메라 잡혀 예년과 다른 모습을 전혀 보이지못해 국민들로 부터 따가운 질타를 받기에 충분 했다.
◆ 다음은 이번 국감에서 카메라에 잡힌 현장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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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환 장관의 뒤로 장관의 퇴진을 요구한 이수호 민노총 위원장이 보인다 ⓒ 이흥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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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민련 류근찬 의원의 옛 앵커를 연상케 한다. ⓒ 이흥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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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 ⓒ 이흥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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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 ⓒ 이흥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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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 ⓒ 이흥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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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 ⓒ 이흥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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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노위 참관하는 민노총 관계자, 뒤로 이수봉 대변인이 보인다. ⓒ 이흥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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