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육아 고충 토로 "아들 다을, 외계인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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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육아 고충 토로 "아들 다을, 외계인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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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육아 고충 언급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이범수가 화제인 가운데, 육아 고충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이범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다을에 대해 "유아들, 말을 잘 못하는 아이들은 외계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범수는 "부지런히 뭐라고 얘기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없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2시간 동안 볶음밥을 만든 이범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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