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비 과외 시절 의상팀 막내로 위장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비 과외 시절 의상팀 막내로 위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과거 발언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사진: 이윤진 SNS) ⓒ뉴스타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가족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의 과거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비에게 영어 과외를 해줬다. 할리우드 영화 촬영 당시 비와 함께 월드투어 현장을 다니며 영어를 가르쳤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진은 "비의 팬들이 많으니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 커튼을 친 차 안에서 수업을 했다"며 "위장하기 위해 메이크업 박스도 들고 다니고 의상팀 막내 명찰을 받기도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범수가 아이들을 위해 볶음밥을 만들었으나 이를 거부하는 다을, 소을 남매의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