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원해가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김원해가 정웅인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원해는 지난 2014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원해와 함께 출연한 이철민은 "1년 선배 정웅인에게 많이 맞았다"며 "저는 70년생이지만 1년 재수를 했고, 정웅인은 빠른 71년생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원해는 "그 학번을 '개89'라고 불렀다. 90학번 중에 재수한 애들이 타깃이었다. 신동엽, 황정민, 임원희, 정재영 등 많았는데 많이 맞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선배 김원해의 등장에 안절부절 못하는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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