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우리의밤 추정 이소정, "군대 떼창, 플라스틱 의자 들고 응원, 신나서 음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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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우리의밤 추정 이소정, "군대 떼창, 플라스틱 의자 들고 응원, 신나서 음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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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군대 떼창 언급

▲ '복면가왕' 우리의밤 추정 이소정 (사진: 이소정 SNS) ⓒ뉴스타운

'복면가왕' 우리의밤으로 지목되고 있는 레이디스코드 이소정이 과거 군대 떼창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우리의밤 추정 이소정은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당시 DJ 김신영은 이소정을 향해 "요즘 군대에서 난리라고 들었다. '예뻐 예뻐' 군인 떼창이 화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소정은 "다녀왔는데 제가 비욘세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소정은 "몇 백명이 일어나서 '예뻐 예뻐'를 해주셨다. 플라스틱 의자 두개를 들고 응원해주시더라"며 "흥이 나서 무대를 잘못했다. 너무 신나서 음이탈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우리의밤으로 이소정이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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