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필이 '복면가왕' 버터플라이로 밝혀진 가운데 김필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버터플라이 김필은 지난해 11월 서울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TOP3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김필은 "발표한 앨범이 잘 되지 않아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필은 자신이 선보였던 디어 클라우드의 '얼음 요새'에 대해 "'얼음 요새'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나인 씨가 소속된 디어 클라우드 노래로 듣는 것만 좋아했던 노래다"라며 "사실 한 번도 안 불러봤다. 건드릴 수 없는 영역 같았다"고 말했다.
김필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노래가 인디 신의 음악"이라며 "인디 신에서는 감히 명함도 못 내민다. 오랫동안 합을 맞추고 고생을 해온 분들에게 저는 비교될 수 없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필은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성냥팔이 소녀와 대결을 펼친 끝에 5표 차이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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