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배우 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자신의 외모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송하윤은 지난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매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예전에 뷰티 잡지 모델 활동을 2년 정도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하윤은 "그때 내 얼굴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알고 보니 내 얼굴이 심한 비대칭이더라. 둥글둥글한 모습은 왼쪽, 날카롭고 센 모습은 오른쪽에 담겨있더라. 보면 정말 턱 선도 눈도 다 다르다"며 "사실 요즘은 다들 대칭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지 않나. 나는 오히려 이런 다른 모습이 장점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메이크업할 때마다 다른 모습이 나오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하윤이 출연 중인 MBC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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