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몰래카메라 도중 눈물 "나는 왜 어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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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몰래카메라 도중 눈물 "나는 왜 어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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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몰래카메라 재조명

▲ 마리텔 여자친구 소원 예린 (사진: MBC 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 ⓒ뉴스타운

'마리텔'에 여자친구 소원과 예린이 출연한 가운데 예린이 몰래카메라 도중 눈물을 쏟은 사연이 새삼 화제다.

'마리텔' 여자친구 소원과 호흡을 맞춘 예린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예린을 향햔 몰래카메라가 진행, 기자로 위장한 연기자의 황당한 부탁들을 어디까지 수락하는지 알아보는 테스트가 그려졌다.

예린은 무반주 댄스 요청도 흔쾌히 수락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예린은 "애가 셋이다. 한 달에 수입이 90만원이 안 된다. 애들이 치킨 사달라고 하면 며칠은 컵라면을 먹는다"라는 연기자의 거짓 연기에 눈물을 쏟으며 "힘내세요. 죄송해요. 울어서"라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린은 "치킨 얘기가 나오니까 나도 어렸을 때 왜 엄마, 아빠한테 치킨을 사달라고 했지 싶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자친구는 14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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