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이상엽, "내 집안, 나와 별로 상관없는 일이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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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이상엽, "내 집안, 나와 별로 상관없는 일이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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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집안 언급

▲ 시그널 이상엽 집안 언급 (사진: SBS '정글의 법칙') ⓒ뉴스타운

'시그널' 이상엽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상엽의 집안 언급이 새삼 화제다.

'시그널' 이상엽은 철강업계 손꼽히는 고(故) 김종진 회장의 외손자다. 고 김 회장은 1994년까지 포스코 전신인 포항제철 사장을 역임, 1998년에는 동국제강 회장으로 부임해 2001년까지 회장직을 역임했다.

이상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 집안은 나와 별로 상관없는 일인데 알려줘서 너무 민망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엽은 "집안이 부유해서 그냥 배우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난 절대 그렇지 않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tvN '시그널'에서는 홍원동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 이상엽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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