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 황치열, "댄스팀 시절 수입 2억, 스카우트 제의 거절했다"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해' 황치열, "댄스팀 시절 수입 2억, 스카우트 제의 거절했다"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치열 댄스팀 시절 언급

▲ 고해 황치열 댄스팀 시절 언급 (사진: 황치열 SNS) ⓒ뉴스타운

가수 황치열이 중국 '나는 가수다4'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한 가운데 황치열이 댄스팀으로 활동하던 과거를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고해' 황치열은 지난달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황치열은 구미 지드래곤으로 불렸던 과거를 떠올리며 "댄스팀으로 활동을 했다. 데뷔 전인데 팬클럽 회원만 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황치열은 "수입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댄스팀 전체의 수입이 2억이었다"고 답했다.

황치열은 "그 정도로 인기였는데 스카우트 제의는 없었나?"라는 질문에 "제의가 왔는데 그땐 '우린 노랜 안 하고 춤만 춘다'는 허세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19일 방송된 중국 후난TV '나는 가수다 시즌4' 여섯 번째 경연 무대에서 '고해'를 열창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