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 황치열, 중국 진출 이유? "다신 없을 수도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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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황치열, 중국 진출 이유? "다신 없을 수도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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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황치열 중국 진출 이유 눈길

▲ 황치열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가수 황치열이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4'에서 '고해'를 불러 화제인 가운데, 황치열의 중국 진출 이유가 눈길을 끈다.

황치열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첫 회 2위를 하고 두 번째도 2위였다. 세 번째는 3위를 했다. 지금까지는 상위권 안에 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황치열은 "한국에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히트곡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그때 중국판 '나는 가수다' 측에서 연락이 왔다. 다신 없을 수도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내일 무대에 섰다가 떨어질 수도 있다. 살아남으려고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한다. 한국 활동을 정지시켜놓은 상태다"라고 중국 진출 이유를 밝혔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 19일 오후 10시(현지시각)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 여섯 번째 경연 무대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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