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에스301'이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한 가운데, '더블에스301' 멤버 허영생의 과거 의미심장 발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신화와 신화의 오랜 팬 허영생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허영생은 "15년 동안 해체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신화를 보며 자신들을 많이 반성하게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영생은 "신화는 싸우고 쿨하게 화해하는데 SS501은 그러지 못했다"라며 후회하는 마음과 함께 신화에 대한 존경심과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한편 '더블에스301'은 '더블에스501'의 유닛 그룹이다. '더블에스301'은 20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중독성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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