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경표가 '꽃보다 청춘'에서 활약한 가운데, 고경표가 '응답하라 1988' 종영을 두고 후유증을 밝힌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달 18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된 바 있다.
이날 고경표는 "결혼식을 마지막으로 종영이 될텐데,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경표는 "좀 약간 헤어나오기 힘든 부분이 없잖아 있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고경표가 출연한 tvN '꽃보다 청춘'은 19일 첫방송됐다. 류준열을 비롯해 고경표, 안재홍, 박보검이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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