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유일한 음악공연 "혼자보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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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유일한 음악공연 "혼자보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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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넘어 서울로 다시 세계로 한류를 꿈꾸다.

▲ ⓒ뉴스타운

부산 지역에서 음악공연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혼자보는공연(혼공)인 혼공은 단순한 기획공연을 넘어 공연을 브랜드화 시켜 서울로 진출 하고, 나아가서 세계로 공연 포멧을 수출하고픈 큰 꿈을 키워 나가고 혼공 공연은 부산의 인디밴드 The Brocks & B9 & Elecphant 3팀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스튜디오 URBAN305에서 2월 29일(월) 20시에 진행된다.

혼자서 음악공연을 즐긴다는 것이 아직까지 낯선 문화지만, ‘혼공’을 다녀간 관람객들은 혼자 만의 시간에 매료되어 계속해서 다음공연을 요청하는 팬심을 보이고 있다.

3번 공연 만으로 이런 팬심이 생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기획자 이대한씨는 ““ 혼자서 오는 관람객들은 제대로 공연을 즐기고 갈 수 있어요. 혼자 보고, 혼자 듣고, 혼자 느끼면서 자신과 데이트 하는 시간을 가지는 거죠. 그러고 나면, 어색했던 자신과의 데이트 시간이 조금 더 친밀해 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 포스터 ⓒ뉴스타운

이번 공연은 지난달 스텝을 4명(이대한, 노현애, 우진영, 강태영)으로 보강한 후 가지는 첫 번째 공연으로써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이전과 다르게 어쿠스틱 공연에서 벗어나 밴드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라 하여 그 기대감이 더욱 크다는 것이 공연 주체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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