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영진과 엑소 멤버 디오가 함께 부른 'Tell Me What Is Love'이 화제인 가운데 'Tell Me What Is Love' 유영진을 향한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려욱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일밤 - 복면가왕'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유영진을 놀라게 했다.
당시 유영진은 "선배가 갖고 있던 아이돌이라는 선입견을 깨줘서 고맙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려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영진이 나에게 감성이 어리다고 독설하는 걸 듣고 뒤에서 칼을 갈았다"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유영진이 신곡 'Tell Me What Is Love'을 발표했다"라며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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