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파기환송, 방미 발언 "연예인이 몸 파는 건 치욕이다"…'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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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파기환송, 방미 발언 "연예인이 몸 파는 건 치욕이다"…'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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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사건 방미 저격 발언

▲ 성현아 파기환송 (사진: MBC 뉴스) ⓒ뉴스타운

배우 성현아 파기환송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현아 파기환송 소식과 더불어 가수 겸 작사가 방미의 저격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LA로 온 이후 연예인 성매매 기사를 봤다"며 "연예인은 절대 몸을 팔아선 안 된다. 그건 치욕이다. 이번 성매매 연예인 중 k, h, s, j는 그럴 것 같았지만 y, s, j는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미는 "80, 90년대 연예계는 아주 심했으나 인터넷이 없어서 그들은 운이 좋았던 것 같다. 그때는 가수보다 제일 심한 모델, 영화배우, 탤런트 할 것 없이 다들 스폰서라는 돈줄들과 함께 지내며 연예계를 이어왔다"며 "술집 매춘이 그렇듯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진흙탕에 인생은 그렇게 막을 내리듯이 연예인도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시작했겠지만 돈의 유혹은 빠져나오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성현아 파기환송 소식이 보도되면서 향후 성현아의 성매매 사건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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