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미연이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이미연이 자신의 이혼을 언급했던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서 이미연은 전 남편인 배우 김승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이미연은 결혼을 빨리했던 것에 대해 "너무 일찍 그를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그 사람을 미워하면 내 20대가 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연은 이혼에 대해서는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다른 사람도 껴 있어 조심스럽다. 그래도 우정은 남아있을 거라 믿는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미연이 출연한 영화 '좋아해줘'는 1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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