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과 혜리가 새까만 피부로 부부 인증을 제대로 했다.
18일 열린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서 박보검은 "모자를 잘 챙겨 썼다. 떠나기 전에는 선크림까지도 챙겼다"며 "제일 잘 발랐는데도 제일 잘 탔다. 왜 탔는지는 저도 모르겠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은 지난 2일 나미비아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날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은 새까맣게 탄 모습으로 변했음에도 여전히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5년 MBC 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서로를 닮은 물고기를 찾아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소진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혜리에게 까만 물고기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강력히 항의했지만 소진은 "지금도 혜리는 티셔츠만 보인다"고 말하는 등 혜리를 놀리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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