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청춘'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류준열의 사진이 함께 눈길을 끈다.
'꽃청춘' 류준열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 계정에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암벽에 매달려 있는 듯한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류준열의 절박한 표정이 글귀와 맞물려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전한다.
한편 류준열은 19일 방송 예정인 tvN '꽃보다 청춘'('꽃청춘') 아프리카 편에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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