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은의 예비 신랑이 이혼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가운데, 김정은이 지난해 12월 매니저와 결별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한 매체는 "김정은이 내년 3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미국에서 스몰 웨딩을 계획하고 있다"며 "김정은이 현재 미국에서 차근차근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정은 관계자는 "김정은이 최근 매니저와 결별한 터라 근황을 잘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김정은이 매니저와 왜 결별했는지,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한편 김정은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 "예비신랑은 이혼 후 김정은과 만나 사랑을 싹 틔웠고 작년 말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다음 달 28일 미국에서 가족과 지인만 함께 한 채 조촐하게 웨딩 마치를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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