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쿡가대표' 헨리의 돌직구가 화제다.
'쿡가대표' 헨리는 과거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이효리를 당황시킨 바 있다.
당시 헨리는 이효리에게 "누나라도 불러도 되느냐"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날 헨리는 이효리의 팬이 된 이유에 대해 "예뻐서 좋아하는 게 아니고 약간 못생겨서 좋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효리는 순간적으로 표정이 바뀌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헨리는 "연예인들은 예쁜 척을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방송을 봤는데 (이효리가) 민낯으로 출연했다"라며 "솔직히 조금 못생겨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헨리가 출연 중인 JTBC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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