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재영, "황정민과 강동원한테 맞아 좋아 감사해" '무슨 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한재영, "황정민과 강동원한테 맞아 좋아 감사해" '무슨 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한재영, "황정민과 강동원한테 맞아"

▲ '라디오스타' 한재영, "황정민과 강동원한테 맞아"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배우 한재영이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화제인 가운데 '라디오스타' 한재영이 황정민과 강동원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올해 2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재영에게 영화에서 만난 배우 황정민, 강동원, 이성민 등 배우들과의 호흡을 물었다. 이에 '라디오스타' 한재영은 "박성웅 형이랑만 안 붙었고 다들 한 번씩 붙었다. 그리고 한 번씩 다 맞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라디오스타' 한재영은 "저는 맞는 걸 좋아하고 주인공이 때려주면 좋지 않나. 영화에서 원래 많이 맞아서 잘 맞는다. 주인공(황정민, 강동원)한테 다 맞으니까 감사하다"라고 쾌활하게 답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한재영은 배우 김우빈에게 맞아 갈비뼈가 부러진 사연을 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