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고충 털어놔 "많이 창피하고 트러블 나 힘들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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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 고충 털어놔 "많이 창피하고 트러블 나 힘들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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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 고충 털어놔 "헬멧 창피하고 힘들어"

▲ 크레용팝 초아, 고충 털어놔 (사진: Mnet '비틀즈코드3D' 방송 캡쳐)

걸그룹 크레용팝 초아가 졸업식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초아가 속한 크레용팝이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는 초아를 비롯한 크레용팝이 출연했다. MC신동엽은 크레용팝에게 "헬멧을 벗었는데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초아 크레용팝은 "헬멧은 불편했는데 지금은 너무 편하다"라고 답하며 "헬멧은 많이 창피했다. 여름에는 땀이 나서 트러블도 나고 힘들었다"라고 고충을 밝혔다.

한편 17일 크레용팝 소속사는 "크레용팝 초아가 19일 서울예술대학 졸업식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크레용팝 초아는 2009년 서울예술대학 연기과에 입학해 가수와 뮤지컬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다 7년 만에 졸업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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