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영이 화제인 가운데, 조정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조정석은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오 나의 귀신님' 기자간담회에서 "박보영이 나에게 들이대는 연기를 할 때 화를 내야 하는데 귀여워서 광대승천이 된다. 그래서 NG가 난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는 "박보영이 귀여울 때가 언제냐"고 묻자 "항상 귀엽다. 본인은 애교가 없다고 말하는데 애교가 항상 철철 넘친다"고 말했다.
또 조정석은 "박보영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에게 들이대는데 특히 안길 때 가장 힘들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한편 박보영 외에 유연석, 유재환, 유일상 등이 출연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를 만드는 동심 저격 뮤직소로 오는 18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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