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윤현민, 연애 스타일 눈길 "자유로운 연애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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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 윤현민, 연애 스타일 눈길 "자유로운 연애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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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 윤현민 연애 스타일 화제

▲ 윤현민 백진희 (사진: 윤현민 인스타그램)

배우 윤현민 측이 백진희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윤현민의 연애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윤현민은 지난 2014년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연애 스타일은 어떤가"라는 물음에 "방관형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현민은 "조금 묻어가는 면이 없잖아 있다. 하나하나 다 신경 쓴다거나 챙겨주는 연애 스타일은 스트레스받아서 못 할 것 같다"며 "자유로운 연애를 지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7일 윤현민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유포되고 있는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에 대해 "백진희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쇼핑몰을 찾은 것은 사실이지만 소속사 직원들이 모두 함께 한 방문이었다. 그중 두 사람만 있는 순간이 사진에 담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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