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나르샤'에서 배우 이지훈이 연기하는 '이신적'역이 화제인 가운데 '이신적' 이지훈이 가수 아이유와 연애상담했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마'에 출연한 '이신적' 이지훈은 소개팅을 앞두고 아이유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신적' 이지훈은 아이유에게 음료수를 챙겨주며 "소개팅하는 분이 23살이라더라. 너와 나이가 비슷해 조언을 구하는 거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아이유는 "목소리가 좋으니까 목소리로 공략해라. 세세하게 칭찬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을 발산해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에게 이신적(이지훈 분)이 찾아와 힘을 보내고 싶다고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신적과 이방원이 손을 잡고 정도전을 쓰러트릴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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