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운동화 마니아 인증 "한때 1300켤레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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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운동화 마니아 인증 "한때 1300켤레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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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운동화 수집 화제

▲ 박해진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배우 박해진이 화제인 가운데, 박해진이 운동화 마니아라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박해진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박해진은 "집에 신발이 700켤레가 있느냐"는 질문에 "사실 1,300켤레까지 불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해진은 "한 번은 택배 기사님이 '여기 홈쇼핑 하세요?'라고 물어보시더라. 집 안에 더 이상 둘 곳이 없어 복도에까지 신발이 나와있는 탓에 인터넷 쇼핑몰을 하냐고 오해하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박해진은 "좋아하는 것을 모으다 보니까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 정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해진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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