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故 권리세가 생전 미스코리아 언니와 함께 찍은 셀카가 다시금 관심받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권리세는 지난 2013년 말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우리언니 봐서 정말 좋았어요. 근데 저희 안 닮았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권리세, 권리애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스코리아 자매 다운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권리애는 권리세의 언니로 2007년 미스코리아 출신이며, 현재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편 지난 2014년 9월 교통사고로 멤버 고은비, 권리세를 떠나보낸 레이디스코드는 오는 24일 자정 새 싱글 앨범 '미스터리(MYSTERY)'를 발매하고 3인조(소정, 애슐리, 주니)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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