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유리가 그룹 H.O.T. 출신 강타에게 사심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강타가 과거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타는 김광규와 삼계탕을 먹던 중 헤어진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가 "여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강타는 "입대하기 전 여자친구가 마지막이다. 5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광규가 "연예인이냐"고 묻자 강타는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김광규는 미심쩍어했고, 결국 강타는 귓속말로 전 여자친구 이름을 알려줬다.
그러자 김광규는 "진짜?"라며 크게 놀래 강타가 말한 이름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밤 방송된 XTM 예능프로그램 'M16'에서는 90년대 자신이 좋아했던 가수로 H.O.T. 강타를 꼽은 서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유리는 "H.O.T. 멤버들이랑 방송할 기회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 다 봤는데 강타씨만 못 봤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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