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가 신세경에 일침을 가하자 동명이인 배우 정유미의 옳은 말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1년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의 동명이인인 정유미는 한 매체를 통해 영화 '도가니'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에서 '도가니' 정유미는 "시나리오를 읽고 실제 사건을 몰랐던 것에 대한 죄책감이 들었다"면서 "사람으로서, 배우로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많은 것을 느꼈다. 관객들 역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할 것"이라며 "그런 고민들과 생각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도 피해자들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올해는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가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해 옳은 말의 진수를 보여줬다.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는 15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 유아인(이방원 역) 세력을 경계하며 신세경(분이 역)에게 주의를 줬다.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는 신세경에게 "전하와 세자 외에 누구도 힘을 가져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세경이 반발하며 이방원을 옹호하자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는 "왜 대군마마 입장에서 생각을 하느냐. 넌 백성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게속해서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는 "삼봉 어르신께서 공신이 되면서 받은 땅의 일부를 너에게 준다고 하셨으니 그곳으로 내려가라"고 말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가 열연한 '육룡이 나르샤'는 1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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