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블에스301' 멤버 김규종에게 건강 적신호가 왔었던 사실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더블에스301' 김규종은 지난 2015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초 사람에 대한 충격으로 한쪽 얼굴에 마비가 오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왔었다"고 전했다.
이날 김규종은 자신이 받았던 충격에 대해 깊이 말하진 않았지만, 팬들에게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5일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는 '더블에스301'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규종은 완전체로서의 컴백과 관련해 "'더블에스501' 활동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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