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 정유미, 유인영과 쌍둥이 같은 셀카 "같이 작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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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정유미, 유인영과 쌍둥이 같은 셀카 "같이 작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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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정유미 유인영 셀카 눈길

▲ 유인영 정유미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배우 정유미가 화제인 가운데, 정유미와 유인영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미는 지난달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유윰윰. 오 마이 비너스. 육룡이 나르샤. 담엔 같이 작품 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5일 종영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한 유인영과 SBS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쌍둥이처럼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분이(신세경 분)에게 "떠나라"고 말한 연희(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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