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인보우의 네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가 15일 열린 가운데, 레인보우 멤버 재경의 돌발 고백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KBS '풀하우스'에서 재경은 "10년 전 카라 멤버로서 소속사에 들어왔었다"라며 운을 뗐다.
그러나 재경은 카라의 초창기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는 소속사의 판단으로 레인보우 멤버로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재경은 "카라 멤버로는 지금 당장 데뷔할 수 있다는 달콤한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허나 레인보우 멤버들과 함께라면 언젠가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해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족 같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생겼기 때문에 당시의 선택에 대해 후회는 없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레인보우는 네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과 타이틀 곡 'Who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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