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박서준의 예비군 인증샷 또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박서준은 자신의 SNS에 "나는 장남이다. 나는 연기자다. 그리고 나는 예비군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서 박서준은 군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멀뚱히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남다른 예비군 자태가 이목을 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2008년 21살의 나이로 논산훈련소에 입대, 청주교도대에서 2년간의 현역 군 생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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