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인 배우 서강준이 극중 역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백인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서강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물음에 "촬영장에만 있어서 잘 모른다"며 "그래도 기사 보고 댓글 보면 다행히 대중 분들이 칭찬해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서강준은 "백인호 캐릭터가 내 성격이랑 너무 달라서 고민이 많았다"며 "실제로는 소심하고 내성적이다. 백미러 부수는 캐릭터를 안 해봤다. 걱정했는데 해보니까 내재되어 있는 게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서강준은 "난 숨겨진 끼는 없다. 많이 공부하고 남들보다 더 해야 조금 되는 것 같다"고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 중인 tvN '치인트' 11회는 15일(오늘) 오후 11시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