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류준열, 걸스데이 민아 "남편 당연히 류준열인 줄…제부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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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류준열, 걸스데이 민아 "남편 당연히 류준열인 줄…제부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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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혜리 류준열 언급

▲ 걸스데이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걸스데이 민아가 류준열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본인이 tvN '응답하라 1988'의 덕선(혜리 분)이라면 누굴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민아는 류준열(김정환 역)을, 유라는 안재홍(김정봉 역)을, 소진은 이동휘(이동룡 역)를 꼽았다.

이유를 묻자 민아는 "나는 당연히 덕선이 남편이 류준열인 줄 알았다. 그래서 볼 때마다 제부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와 류준열을 비롯한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15일 서울 도봉구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열린 시청률 공약 팬사인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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